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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백꽃 필 무렵’ 흥식이 정체는 까불이?..강하늘, 까불이 메모 발견
김지연 기자
입력 : 2019. 10.10. 01:2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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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KBS)

‘동백꽃 필 무렵’ 흥식이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KBS 2TV 수목드라마 ‘동백꽃 필 무렵’(연출 차영훈/극본 임상춘) 까불이로 흥식(이규성)이 의심을 받고 있다.



이날 황용식(강하늘)은 까불이 검거를 위한 자신만의 수사를 시작했다. 옹산 토박이라는 이점을 살려 동네 사람들에게 까불이에 관한 정보를 얻어 보고자 했다.



황용식은 동백과의 새벽시장 데이트를 마친 뒤 까멜리아까지 데려다줬다. 황용식은 까멜리아 안에서 뭔가 발견하고 얼굴이 굳어지더니 동백이 보지 못하도록 동백을 끌어안았다. 까멜리아 벽에 빨간 글씨로 까불이의 메모가 남겨져 있었다.



한편 앞서 ‘동백꽃 필 무렵’에는 까멜리아에 페인트칠을 해주는 용식(강하늘)의 등뒤에서 목장갑을 낀 의문의 남성이 포착된 바 있다. 이에 시청자들은 용식의 친구인 흥식을 의심했다. 흥식이 용식에게 페인트를 가져다줬고, 직업이 철물점 수리공인 그가 목장갑을 거의 매장면마다 착용하고 있었기 때문이다.



흥식이는 향미가 까멜리아에 몰래 살고 있다는 것을 알고 있는 인물이기도 하다. 때문에 낙서가 발견된 당일에 이를 지우려고 밤에 재방문을 했다는 추측도 가능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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