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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피부과 전문의가 치료하는 색소치료 ‘기미, 주근깨, 잡티, 검버섯, 점 빼기’
김동준 기자
입력 : 2019. 09.23. 18:2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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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강남 압구정·신사역 가로수길 피부과전문의 에젤피부과 박지혜 대표원장

폭염이 기승을 부리는 뜨거운 여름날의 자외선은 피부에 다양한 색소질환을 일으킨다. 때문에 여름이 지나고 선선한 바람이 부는 가을이 오면 기미, 주근깨, 잡티, 검버섯 등 자외선으로 인해 생긴 색소질환을 개선하고자 피부과를 찾는 사람들이 증가한다.



색소질환은 다양한 이유와 원인이 존재한다. 타고난 체질적 요인도 있고 노화나 피부염, 여드름, 호르몬 변화 등의 후천적인 요인도 있다. 과도한 자외선 노출 역시 색소질환을 일으키는 원인이 될 수가 있다.



기미, 주근깨, 잡티, 검버섯, 점 등의 색소 질환은 피부에 한번 생기면 이를 개선하기 위해서 많은 노력과 시간이 발생된다. 때문에 가정 내에서 색소 질환을 개선하기 위해 여러 시도를 하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점, 잡티, 주근깨 검버섯, 기미 등의 색소 질환은 재발이 잦기 때문에 치료가 까다롭다.



또한 시간이 지날수록 점차 크기가 커지는 경우나 색소가 진해지는 경우도 많다. 그렇기에 효과적인 색소치료를 위해서는 전문 의료진과의 상담을 통해 색소 질환의 정확한 이유와 원인을 파악한 후 그에 맞는 조기치료를 받는 것이 좋으며, 미리 사전에 예방하는 것도 방법이다.



이처럼 기미, 주근깨, 검버섯, 잡티 등의 색소질환과 점은 자연적으로 없어지지 않는다. 때문에 그대로 방치하거나 정확한 진단 없는 레이저 시술은 오히려 악영향을 미칠 수가 있다. 더불어 색소질환은 동반되는 경우도 많기 때문에 전문 의료전의 진단과 함께 복합적인 레이저 시술을 받는 것이 좋다.



외출 시에는 자외선 차단제를 충분히 발라야 하며, 시간이 지나면 자외선 차단제를 반드시 덧바르는 것이 좋다. 또한 비타민C나 감초추출물, 알부틴, 카모밀라추출물 등 화이트닝 기능을 하는 성분이 있는 제품을 사용하는 것도 도움이 되며 충분히 피부보습에 신경을 써주는 것도 색소 질환을 예방하는 방법이 될 수 있다고 전한다.



도움말 : 강남 압구정·신사역 가로수길 피부과전문의 에젤피부과 박지혜 대표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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