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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추분, 오전까지 비..오후 맑아져
김지연 기자
입력 : 2019. 09.23. 09:4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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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TV조선)

오늘(23일)은 낮과 밤의 길이가 같은 가을날인 추분(秋分)이다.



추분은 24절기 중 16번째 절기로 백로(白露)와 한로(寒露) 사이에 든다. 추분은 태양의 황경이 180°일 때를 말한다. 양력 9월 23일 무렵, 음력으로는 8월 중이다.



추분이라는 말은 가을(秋)의 분기점(分)이라는 뜻에서 유래했다. 이날 추분점에 이르러 낮과 밤의 길이가 같아진다.



관련 속담으로는 “추분이 지나면 우렛소리 멈추고 벌레가 숨는다”, “덥고 추운 것도 추분과 춘분까지다” 등이 있다.



이때부터 논밭의 곡식을 거두어들이고, 각종 여름 채소들과 산나물 등을 말려두어 겨울에 대비한다.



한편, 추분(秋分)이자 월요일인 23일은 제17호 태풍 '타파'(TAPAH)의 영향으로 오전까지 비가 계속되겠다.



기상청은 이날(23일) 태풍의 영향으로 서울과 경기 북부를 제외한 전국이 흐리고 비가 오다가 새벽이나 아침 중 그치고 오후부터는 서쪽지방부터 차차 맑아지겠다고 22일 예보했다.



예상 강수량은 △강원 영동, 경상도, 울릉도·독도 50~150㎜(많은 곳 경상 동해안 200㎜ 이상) △강원 영서 남부, 충북, 전라도, 제주도 20~60㎜(많은 곳 제주도 산지 100㎜ 이상) △강원 영서 북부, 경기 남부, 충남 5~20㎜다.



태풍 타파는 이날 오후 3시쯤 독도 동북동쪽 약 660㎞ 부근 해상으로 이동한 뒤 점차 소멸 수순을 밟을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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