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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픔을 치유하는 공간 제주 애월, 영화에 담다
9월 25일 '애월' 시사회 박철우 감독, 배우 이천희 김혜나 무대 인사
진선희 기자 sunny@ihalla.com
입력 : 2019. 09.21. 13: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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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희 김혜나 주연의 영화 '애월'.

제주영상·문화산업진흥원의 제주 다양성영화 제작지원 공모사업에 선정된 영화 '애월'이 제주 관객들과 만난다. 영상문화산업진흥원은 이달 25일 오후 7시 CGV 제주노형 6관에서 '애월' 시사회를 연다.

연출·촬영·제작팀으로 20년간 영화계에 몸담아온 박철우 감독의 데뷔작인 '애월'은 소월의 연인이자 철이의 둘도 없는 친구인 수현이 세상을 떠나며 생긴 아픔을 애월에서 각자의 방식으로 극복하고 서로를 위로하며 치유해 나간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개를 훔치는 완벽한 방법', '돌연변이'등에 출연해온 이천희가 수현으로 나오고 '꽃섬', '거울 속으로', '인간중독' 등에서 인상적인 연기를 펼친 김혜나가 소월로 출연한다.

이날 시사회에는 박철우 감독은 물론 주연을 맡은 이천희, 김혜나의 무대 인사가 예정되어 있다.

시사회 참가 신청은 영상문화산업진흥원과 영화문화예술센터 홈페이지, SNS 페이지를 이용하면 된다. 문의 064)735-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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