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라일보 홈페이지에 오신것을 환영합니다.

본문으로 바로가기

실시간뉴스

뉴스
문화
아픔을 치유하는 공간 제주 애월, 영화에 담다
9월 25일 '애월' 시사회 박철우 감독, 배우 이천희 김혜나 무대 인사
진선희 기자 sunny@ihalla.com
입력 : 2019. 09.21. 13:12:06
  • 글자크기
  • 글자크기
  • 홈
  • 메일
  • 스크랩
  • 프린트
  • 리스트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 밴드
  • 구글

이천희 김혜나 주연의 영화 '애월'.

제주영상·문화산업진흥원의 제주 다양성영화 제작지원 공모사업에 선정된 영화 '애월'이 제주 관객들과 만난다. 영상문화산업진흥원은 이달 25일 오후 7시 CGV 제주노형 6관에서 '애월' 시사회를 연다.

연출·촬영·제작팀으로 20년간 영화계에 몸담아온 박철우 감독의 데뷔작인 '애월'은 소월의 연인이자 철이의 둘도 없는 친구인 수현이 세상을 떠나며 생긴 아픔을 애월에서 각자의 방식으로 극복하고 서로를 위로하며 치유해 나간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개를 훔치는 완벽한 방법', '돌연변이'등에 출연해온 이천희가 수현으로 나오고 '꽃섬', '거울 속으로', '인간중독' 등에서 인상적인 연기를 펼친 김혜나가 소월로 출연한다.

이날 시사회에는 박철우 감독은 물론 주연을 맡은 이천희, 김혜나의 무대 인사가 예정되어 있다.

시사회 참가 신청은 영상문화산업진흥원과 영화문화예술센터 홈페이지, SNS 페이지를 이용하면 된다. 문의 064)735-0627.

문화 주요기사
모네·마티스·밀레 너머 제주 청년작가의 초상 제주 바람 자원 활용 빛으로 그림 그리기
제주국악협회 해녀 문화 담은 '이어도사나' 제주건축문화대상 준공건축물 '… 세거리집' 대상
제주 신화·오름 등에서 길어올린 콘텐츠 다 모여라 제주대 중앙도서관 '길 위의 인문학' 강연
제주살이 강산에가 노래하고 말하는 제주다움은? 제주에서 논하는 통일시대 지역문학
경계 허문 예술, 제주시 칠성로 누비며 더 나은 가… 10월 19~26일 세 번째 맞는 제주 김만덕주간
  • 글자크기
  • 글자크기
  • 홈
  • 메일
  • 스크랩
  • 프린트
  • 리스트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 밴드
  • 구글

의견 작성 0 / 1000자

댓글쓰기
  • 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