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라일보 홈페이지에 오신것을 환영합니다.

본문으로 바로가기

실시간뉴스

뉴스
이슈키워드
제시-현아, 과한 노출에 ‘갑론을박’.."민망하다vs섹시해"
김지연 기자
입력 : 2019. 09.21. 03:17:26
  • 글자크기
  • 글자크기
  • 홈
  • 메일
  • 스크랩
  • 프린트
  • 리스트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 밴드
  • 구글

(사진=제시,현아 SNS)

가수 현아와 제시가 파격 퍼포먼스와 패션으로 관심을 받고 있다.



현아와 제시는 20일 오후 나란히 다수의 포털 사이트 실시간 검색어에 올라 있다. 두 사람이 뜨거운 화제를 받는 건 파격적인 퍼포먼스와 패션 때문이다.



먼저 현아는 지난 19일 한 대학교 축제에서 선보인 무대로 주목 받고 있다. 현아는 실크 소재의 치마를 입고 히트곡 ‘립앤힙‘, ‘빨개요‘, ‘버블팝‘ 등의 무대를 펼치던 중 갑자기 뒤를 돌더니 치마를 걷어올리는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이에 대해 몇몇 네티즌은 "너무 과하다"고 지적했고, 또 다른 네티즌은 "섹시 퍼포먼스일 뿐"이라고 두둔하고 있다.



현아는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제가 어제 다녀온 행사는 대학교 행사였고 바로 옆에 간단한 바 또는 알코올 주류 등이 있었어요. 모두가 재밌고 즐겁게 놀 수 있는 파티였어요. 마음 놓으시고 걱정하지 마세요"라고 적었다.



한편 이날 공교롭게도 현아와 같은 소속아 피네이션에 속해 있는 제시도 의상이 야하다는 지적에 휩싸였다. 태국에서 열리는 콘서트에 출연하기 위해 출국 차 이날 인천국제공항에 나타났는데 엉덩이 라인이 그대로 드러나는 검은색 짧은 하의를 입고 취재진 앞에 등장했다. 일부 네티즌은 "속옷만 입은 것 같다"라고 반응했다.



제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짧은 영상을 게재했다. 그는 이동하는 차량 안에서 찍은 영상에서 "바지 입었다고. 오케이?"라고 한국어로 말한 뒤 영어로 "이 옷을 짧은 레깅스라 부른다"는 설명도 덧붙였다.

이슈키워드 주요기사
한상헌 아나운서, SNS계정 돌연 폐쇄..왜? 임은경, 나이 17세 데뷔 당시 회상.."팬사인회 …
신천지 교회, 내부 단속 의혹에 "사실 無" 31번째 코로나 환자, 사람 몇 명 만났나..추가 …
이상아 "나이 13살 때도 팬들 많아"..전보람 "이… '콩다방' 유진 "이본과 통화, 기분이 묘하다"
31번째 확진자 직장 씨클럽, 위치는 어디? 봉준호 감독 "번아웃 증후군은 이미 '옥자'로 …
'낭만닥터 김사부2' 양세종, 돌담병원 둘러보며… '불타는 청춘' 한정수, 안혜경과 무슨 인연?.."…
  • 글자크기
  • 글자크기
  • 홈
  • 메일
  • 스크랩
  • 프린트
  • 리스트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 밴드
  • 구글

의견 작성 0 / 1000자

댓글쓰기
  • 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