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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치몬트 산후조리원 도마 올린 넷심, 뜬소문 '적신호'
김지연 기자
입력 : 2019. 09.19. 00:5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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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KBS)

'라치몬트 산후조리원'이 스포트라이트를 받고 있다. 최근 나경원 원내대표가 원정출산 의혹을 일축한 뒤 일부 네티즌들을 중심으로 확산된 키워드다.



나 대표가 미국에서 자녀를 낳은 뒤 '라치몬트 산후조리원'을 이용했다는 주장이 나온 것이다.



하지만 나 대표가 '라치몬트 산후조리원'을 이용했을 가능성은 그리 높지 않을 것으로 전망된다.



해당 업체 소개 사이트에 등록된 설립 연도가 2000년이기 때문이다. 나 대표의 아들은 2019년 기준 23세인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우리나라 나이로 계산하면 1997년 생이 된다. 즉, 나 대표 자녀가 태어날 당시부터 해당 업체 설립까지는 3년의 공백이 존재하게 되는 것이다.



나경원 대표는 이러한 의혹에 대해 "사실이 아니다"라는 입장을 밝혔다.



이 상황에서 '라치몬트 산후조리원'이 온라인 여론을 통해 도마에 오르면서 확인되지 않은 추측성 의혹들도 이어지는 모양새다. 해당 산후조리원이 한국인 산모들의 원정출산과 산후조리를 목적으로 운영되는 곳이란 점에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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