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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속도로 교통상황, 정체 최고조..제주공항도 북적북적
김지연 기자
입력 : 2019. 09.12. 13:3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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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SBS)

12일 주요 고속도로는 오전부터 정체가 빚어졌다.



추석 전날을 맞아 일찍 귀성길에 오른 차량으로 고속도로는 새벽 4시부터 정체가 이어지고 있다.



정오를 기준으로 현재까지 차량 200만 대가 도로로 나오면서, 정체가 최고조에 달한 상태이다.



지금 서울에서 출발하면 부산 요금소까지는 7시간 20분이 걸린다.



가장 혼잡한 시간이기는 하지만 도착지를 기준으로 하다 보니 예상 소요시간은 오전보다 조금 줄었다.



대전까지는 3시간 40분, 광주까지는 6시간 20분, 강릉까지는 4시간 10분 정도 걸릴 것으로 예상된다.



경부고속도로 안성분기점 부근 부산 방향으로 가다, 서다를 반복하고 있다.



중부내륙 고속도로 여주 분기점 부근도 창원 방면으로 차들이 거북이걸음을 하고 있다.



영동고속도로 신갈분기점 인근 강릉 방향에서도 차량이 늘어나면서 제 속도를 내지 못하고 있다.



한국 도로공사는 오늘 하루 전국에서 517만 대 차량이 움직일 것으로 보고 하루 종일 정체가 이어질 것으로 예상했다.



특히 정오를 기준으로 가장 혼잡했다가 서서히 풀리기 시작할 것으로 전망했다.



오늘 정체는 저녁 7시부터 완화돼 8시쯤 풀릴 것으로 보인다.



한편 대구국제공항에는 추석 연휴를 맞아 제주로 나가려는 이용객으로 붐볐다. 제주공항 1층 대합실은 선물 상자를 손에 들고 고향을 찾은 귀성객과 이들을 맞이하는 가족, 여행 온 관광객 등으로 북적였다. 제주도관광협회는 12일부터 15일까지 나흘간의 추석 연휴 기간 19만명(하루 평균 4만7천500명)이 제주를 방문할 것으로 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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