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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세원, 방송계 컴백 계획? "전혀 없다"
김지연 기자
입력 : 2019. 09.10. 09:4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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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채널A)

개그맨 서세원의 근황에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7일 여성동아의 보도에 따르면 서세원이 서울 방배동의 한 교회에서 간증하는 모습이 포착됐다.



서세원은 지난 달 9일 20년 지기 친구의 초청으로 간증을 시작했다고. 과거 최고의 개그맨답게 뛰어난 언변으로 강연을 했다고 알려졌다.



보도에 따르면 서세원은 방송계 컴백 계획에 대해서는 “전혀 계획이 없다”고 선을 그었다.



한편 서세원은 1980년대부터 2000년대 초반까지 활발하게 활동하던 방송인이자 제작자였다. KBS 2TV '서세원쇼'로 1995년 KBS 코미디대상 대상을 수상했고, 1997년엔 문화체육부장관상 표창을 받기도 했다.



또한 2001년 영화 '조폭마누라'를 비롯 '긴급조치19호', '도마 안중근' 등을 제작하며 사업가로서의 수완도 발휘했다.



서세원은 미국의 한 신학 교육기관에서 정규과정을 수료했고, 관련 교회에서 훈련을 받은 뒤 정규 심사를 통해 목사 안수를 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서세원은 재혼설이 불거졌지만 공식적으로 어떤 입장도 밝히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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