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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좌 224㎜… 제주 동부지역 피해 속출
송은범 기자 seb1119@ihalla.com
입력 : 2019. 09.02. 11: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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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 오전 제주시 구좌읍 세화리에서 고립된 트럭. 사진=제주동부소방서 제공

제주 전지역에 '가을장마'가 쏟아지면서 곳곳에 피해가 속출하고 있다.

 2일 기상청에 따르면 1일 0시부터 2일 오전 10시까지 강수량은 구좌 224㎜, 송당 218㎜, 성산수산 93.5㎜, 제주시 51.8㎜, 선흘 98㎜, 한림 65㎜, 성판악 120.5㎜ 등 전지역에 걸쳐 많은 비가 내렸다.

 200㎜ 이상의 비가 쏟아진 동부지역에서는 침수와 고립사고가 잇따라 발생했다. 이날 오전 8시25분 제주시 구좌읍 세화리 한 도로에서 차량이 침수돼 운전자 1명이 구조되는 것을 시작으로 구좌읍에서만 4건의 차량 고립에 따른 인명구조가 이뤄졌다. 아울러 구좌읍 세화리와 평대리에 있는 주택 4곳이 침수 피해를 입기도 했다.

 기상청은 "2일 아침까지 시간당 70㎜ 이상의 매우 강한 비가 내렸던 강한 비구름대는 남해안으로 북상해 제주는 현재 소강상태를 보이고 있다"며 "하지만 또 다른 비 구름대가 제주도남서쪽해상과 남쪽해상에서 발달·북상하고 있어, 낮부터 영향을 불 것으로 예상된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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