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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캠피씽 24시간 대응 의뢰 가능 '디포렌식코리아' 피싱사기 구조 발벗고 나서
박순철 기자
입력 : 2019. 08.24. 16: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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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여름에도 역시 지하철, 공공장소에서 몰카범을 잡겠다고 경찰들이 잠복근무를 할 정도로 심각했던 상황이었다..모바일 및 스마트폰의 발전으로 카메라 발전 의 영향이 가장 크다고 할 수 있겠다. 온라인 또 한 몸캠피씽의 건수가 작년 평균 3~4명이었지만 지금은 6~7명일 정도로 늘었다. 정보통신 관련 범죄가 더욱 기승을 부리고 있는 상황이며, 몸캠피씽 건수는 사건 발생 데이터로 청소년이 50%로 육박한 것으로 확인되어 사회적 충격이 아닐 수가 없었다. 청소년에게 금전을 협박하는 협박범들은 금전여력이 없는 피해청소년이 태반이기 때문에 범인들이 요구하는 범죄에 악용돼 이용되는 경우도 있다. 이에 피해 청소년들은 극심한 공포에 떨며 결국 극단적인 선택을 할 수도 있는 상황을 초래할 수 있는 부분이 보였다.



몸캠피씽의 상황을 방지하기 위해 모바일보안업체 '디포렌식코리아(D-Forensic Korea)'는 24시간 3교대로 운영하여 빠른 신고 의뢰와 대응이 가능하다. 디포렌식코리아는 동영상유포 차단/제거가 가능하며, 증거자료인 악성코드를 분석해 유포된 경로까지 찾을 수 있는 빅데이터 프로그래밍으로 피해자 구제에 주력하고 있다. 직접 개발한 보안툴로 원천적인 동영상유포를 차단하고 또 삭제하며, 범인들이 피해자의 자료들을 연락처 목록에 있는 지인들에게 추가적인 유포까지 못하게 막고 있다. 그렇기에 지인이 자신의 몸캠영상을 볼 필요가 없게끔 차단할 수 있으므로 금전을 갈취 당하는 등 피해를 사전에 방지 할 수가 있다. 



보안회사의 기술을 이용해 적극적으로 대응하는 것이 중요하며, 모바일을 이용하는 모든 이들은 주의를 해야 겠다. 혹시라도 몸캠영상이 유포되고 있다고 하더라도 디포렌식코리아 측에서 자체적으로 스마트폰의 운영체제까지 파악이 가능하기 때문에 유포되는 경로가 어느 영역인지 파악해 각 상황에 맞춰 대응해 줄 수 있기 때문에 대단한 것이다. 이외에도 디포렌식코리아는 한국사이버보안협회(KCSA) 소속으로써 사설업체들이 많이 생겨나는 요즘 신뢰할 수 있는 보안회사라 할 수 있겠다. 디포렌식코리아와 같은 보안 업체를 선정할 때엔 한국사이버보안협회(KCSA)소속인지, 전문 보안관들로 이루어져 있는지 확인 후 선정하여야 2차 피해가 없을 것이다. 



갈수록 증가하는 사이버범죄, 몸캠피싱에 디포렌식코리아 김현걸 대표는 "몸캠피씽은 정말 한 순간에 일어나므로, 자신의 사생활이 담긴 자료들은 따로 백업하여 저장해놓고 항상 앨범 등은 깔끔하게 해놓는 것이 중요하다. 피치 못하게 몸캠피싱을 당할 수 있고 불법적인 것일지 모르는 의심되는 파일들은 절대 다운로드 해선 안된다. 이 점 꼭 명심하여 몸캠피싱에 최대한 휘말리 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고 전했으며 "혹여라도 몸캠피씽에 당하고 있는 것을 인지하였으면 빠르게 대응의뢰를 주시면 발빠르게 해결을 하겠다. 우리는 그런 시스템이 되어 있는 회사이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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