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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화탐사대' 안작가, 호화로운 생활? 주민 "집, 땅 어마어마한 규모"
김지연 기자
입력 : 2019. 08.20. 09:2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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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BC)

'실화탐사대' 안작가 편이 세간의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14일 방송된 MBC '실화탐사대'에는 베스트셀러 안 작가의 사기 행각을 조명했다.



방송에 따르면 '안작가'는 학력, 업적 등을 위조해 "누구나 행복하게, 돈을 신경쓰지 않으면서 문학적인 삶을 살아갈 수 있다"라는 거짓말로 인문학 동호회 회원들을 속여 거액을 편취한 혐의를 받고 있다.



그에게 투자한 이들은 1~7억 원, 이로 인해 빚더미에 오른 이들 또한 많았다.



그가 언급한 '공동체'를 원했던 동호회 회원들은 힘든 삶을 살아갔지만, 정작 '안작가'는 호화로운 집에서 살았던 것으로 알려졌다.



그의 한 주민은 "집, 땅이 어마어마한 규모다. 그 정도면 호화롭게 사는 거라고 할 수 있지 않냐"라며 "빨간불을 켜놓고 끈적한 음악을 털어놨더라"라고 주장했다.



한편 안작가는 공동체를 원했던 회원들의 고소로 재판을 앞두고 있는 상황인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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