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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체육 전국유도 제주도 선수단 금 3, 은 1, 동 1
표성준 기자 sjpyo@ihalla.com
입력 : 2019. 08.13. 16: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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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른쪽부터 문준서, 이연준, 양연재, 김민범, 김승빈, 박사랑. 사진=제주도유도회 제공

제주도선수단이 2019 고창 고인돌배 생활체육 전국유도대회에서 금메달 3개와 은메달 1개, 동메달 1개를 획득했다.

 제주선수단은 9~10일 전북 고창군립체육관에서 열린 대회 단체전 초등1~3학년(혼합)부에서 금메달을 차지했다. 양연재·이연준·문준서로 구성된 선수단은 1회전에서 홍성유도관을 2-0으로 제압한 뒤 2회전에서도 광양유도관을 상대로 2-0 승리를 거뒀다.

 제주선수단은 단체전 초등4~6학년(혼합)부에서 김민범·박사랑·김승빈이 은메달을 추가했다. 선수단은 1회전에서 광양유도관A에 2-0 승리를 따낸 뒤 2회전에서는 파이널유도멀티짐을 2-1로 이겼지만 3회전에서는 진관유도관에 1-2로 패했다.

 이와 함께 남자초등3·4학년부 -40㎏급에 출전한 문준서(제주유도회관)는 1회전과 2회전을 모두 업어치기 한판승으로 제압한 뒤 3회전에서 지도반칙승을 거두며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남자초등3·4학년부 -45㎏급의 김민범(제주유도회관)도 1회전 안다리 한판승에 이어 2회전 허벅다리걸기 한판승으로 금메달을 차지했다.

 남자초등3·4학년부 -35㎏급의 양연재(제주유도회관)는 1회전에서 허리후리기 한판승을 얻었지만 2회전에서 허벅다리후리기 한판패를 내주며 동메달에 머물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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