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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라·어묵값 내리고 고추장 올라
소비자원 30개 가공식품
이상민 기자 hasm@ihalla.com
입력 : 2019. 08.13.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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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판매가격 조사 결과


지난달 소비자들이 많이 찾는 30개 품목 가공식품 가운데 콜라와 어묵, 된장 등의 가격은 내리고 고추장과 케첩, 소시지 값은 오른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소비자원은 가격정보 종합 포털 참 가격(www.price.go.kr)을 통해 다소비 가공식품의 7월 판매 가격을 조사한 결과 이같이 확인됐다고 12일 밝혔다.

30개 품목 중 전달보다 가격이 내린 것은 콜라(-8.0%)와 어묵(-4.8%), 된장(-4.3%) 등 15개 품목이었다. 특히 맛살(-0.3%)은 2개월 연속 값이 하락했고, 즉석밥(-1.9%)은 3월 이후로 계속 하락세가 이어지고 있다.

고추장(3.1%)과 케첩(2.8%), 소시지(2.8%) 등 11개 품목은 전월보다 값이 올랐고, 간장과 카레 등 나머지 4개 품목은 전달과 가격이 같았다.

한편 지난달 30개 품목 다소비 가공식품의 평균 구매 비용은 12만4953원으로 전년 동월보다 1.2% 상승했다.

구매처별로 보면 대형마트에서 산 것이 평균 11만8449원으로 가장 저렴했고, 이어 전통시장(11만8704원), 기업형 슈퍼마켓(12만7695원), 백화점(13만4963원) 순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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