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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올라 향기로 빚은 스페인 춤곡 들고 서귀포 투어
소비스 비올라 앙상블 7월 25일 서귀포예당서 연주회
진선희 기자 sunny@ihalla.com
입력 : 2019. 07.23. 12:4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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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스 비올라 앙상블.

영롱한 기타소리와 열정적인 춤이 어우러지는 스페인 음악. 젊은 연주자들이 비올라 향기로 스페인의 춤곡을 새롭게 빚어낸 무대가 있다. 이달 25일 오후 7시30분 서귀포예술의전당 소극장에서 열리는 소비스 비올라 앙상블(음악감독 황대진)의 연주회다.

'소비스'는 '상호소통', '비올라만으로 이루어진'이란 의미를 담고 있는 이름이다. 이번 공연은 연주자와 감상자, 기획자, 연주 공간이 하나되는 세상을 꿈꾸며 만들어진 여름 투어 중 하나다.

'스페인 풍의 비올라'란 제목을 붙인 이날 음악회에서는 비제의 '카르멘 환상곡', 사라사테-짐발리스트의 '탱고', 그라나도스의 '안달루시아', 보케리니의 '판당고', 타레가의 '알함브라궁전의 추억', 기나스테라의 '에스탄시아' 등을 들을 수 있다. 이들 단체는 내년엔 한국음악 레퍼토리로 스페인 투어를 계획하고 있다.

입장료는 전석 1만원. 단체 할인이 가능하다. 문의 064)760-33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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