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라일보 홈페이지에 오신것을 환영합니다.

본문으로 바로가기

실시간뉴스

뉴스
이슈키워드
김원준, 여전한 꿀 떨어지는 신혼.."누워서 얘기 나누다 잠들어"
김지연 기자
입력 : 2019. 07.21. 18:47:18
  • 글자크기
  • 글자크기
  • 홈
  • 메일
  • 스크랩
  • 프린트
  • 리스트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 밴드
  • 구글

(사진=SBS)

김원준이 관심이다.



김원준은 1990년대를 풍미한 원조 꽃미남으로 지난 2016년 미모의 여검사와 웨딩마치를 울렸다.



현재 김원준은 3년차 사랑꾼 남편이자 2살 딸을 둔 딸 바보 아빠다.



김원준은 한 방송에서 딸이 최근 요리놀이에 빠져 있다며 “상상속의 요리를 만들어주는데 항상 시식을 해준다. 2시간이고 딸과 실컷 논다”라고 관련 일화를 전했다.



또 다른 방송에서 김원준은 “신혼이란 게 길지 않았다. 무론 지금도 꿀이 떨어지고 있지만 잠들기 전까지 둘이 누워서 얘기 나누다 잠이 든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지금은 눈을 뜨면 아내가 바로 앞에 있고 뭔가 대화를 한다. 함께 무언가를 하기 위해서 대화를 나누고 약속을 정한다. 함께할 수 있어 좋다”며 결혼생활에 행복해 했다.

이슈키워드 주요기사
한상헌 아나운서, SNS계정 돌연 폐쇄..왜? 임은경, 나이 17세 데뷔 당시 회상.."팬사인회 …
신천지 교회, 내부 단속 의혹에 "사실 無" 31번째 코로나 환자, 사람 몇 명 만났나..추가 …
이상아 "나이 13살 때도 팬들 많아"..전보람 "이… '콩다방' 유진 "이본과 통화, 기분이 묘하다"
31번째 확진자 직장 씨클럽, 위치는 어디? 봉준호 감독 "번아웃 증후군은 이미 '옥자'로 …
'낭만닥터 김사부2' 양세종, 돌담병원 둘러보며… '불타는 청춘' 한정수, 안혜경과 무슨 인연?.."…
  • 글자크기
  • 글자크기
  • 홈
  • 메일
  • 스크랩
  • 프린트
  • 리스트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 밴드
  • 구글

의견 작성 0 / 1000자

댓글쓰기
  • 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