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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 '다나스' 북상… 제주 영향 줄까
중심기압 996hPa, 최대풍속 18㎧ 소형급 태풍
20일 오전 상하이 거쳐 제주 서부해역 향할 듯
송은범 기자 seb1119@ihalla.com
입력 : 2019. 07.17. 11:3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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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호 태풍 '다나스(DANAS)'가 북상하면서 제주 영향 여부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17일 기상청에 따르면 지난 16일 오후 3시 필리핀 마닐라 동쪽 해상에서 발생한 다나스는 17일 오전 9시 현재 필리핀 마닐라 북동쪽 약 480㎞ 해상에서 시속 65㎞의 속도로 북북동진하고 있다. 중심기압은 996hPa, 최대풍속 18㎧, 강풍반경 200㎞의 소형급이다.

 다나스는 18일 오전 타이완을 관통한 뒤 20일 오전 중국 상하이를 거쳐 제주 서부해역으로 향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에 따라 21일 오전부터는 제주에 영향을 미칠 가능성이 있다.

 한편 기상청은 올해 여름 1~3개의 태풍이 제주에 영향을 줄 것으로 예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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