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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우새' 이동우, "딸 지우의 눈동자 또렷이 기억…눈물 나올 정도로 보고 싶을 때도"
신지혜 기자 hl@ihalla.com
입력 : 2019. 06.24. 17:1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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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SBS '미운우리새끼')

개그맨 이동우와 딸 지우를 향한 대중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박수홍은 23일 방송된 SBS '미운우리새끼'에서 김경식과 함께 이동우가 진행하는 마지막 라디오 게스트로 초대됐다.

라디오가 끝난 후 이동우의 집으로 함께 간 두 사람은 딸 지우의 효심어린 마음에 깊이 감동했다.

망막색소변성증으로 시력을 완전히 잃은 이동우는 자신의 버킷리스트가 "눈을 뜨는 것"이라고 말했다.

그의 딸 지우는 엄마 대신 자신이 아빠를 도울 수 있을 것 같다며 효심을 드러냈다.

또 아빠의 마지막 라디오 방송 통보 이야기를 전해듣고도 의연하게 답했던 것에 대해 "아빠가 직업을 아예 잃어버리는 것이 아니다"고 말해 감동을 자아내기도 했다.

이동우는 한 방송에서 "지우가 태어날 때는 시력을 거의 잃었을 때였다"며 "또렷이 기억하는 건 지우의 눈동자다. 어떻게 변했을지 궁금하다. 정말 눈물이 나올 정도로 보고 싶을 때가 있다"고 밝혔다.

이어 "딸아이 얼굴을 만질 때는 몇초라도 내 눈에 담을 수 있다면 그 모습을 떠올리면서 살 수 있을텐데 한다"고 말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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