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라일보 홈페이지에 오신것을 환영합니다.

본문으로 바로가기

실시간뉴스

뉴스
사회
제주시, 산지천·월대천 준설 작업 실시
김현석 기자 ik012@ihalla.com
입력 : 2019. 06.24. 17:12:12
  • 글자크기
  • 글자크기
  • 홈
  • 메일
  • 스크랩
  • 프린트
  • 리스트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 밴드
  • 구글

제주시는 지난 13일부터 이번 달 말까지 물놀이 철을 앞두고 산지천과 월대천 일대 퇴적물 및 토사 등에 대한 준설 작업을 실시하고 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작업은 산지천 하류 부분에 퇴적물이 쌓여 악취로 인한 주변지역 주민들의 불편해소와 시민, 관광객 등에게 휴식 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에 시는 산지천 하류 바닥에 쌓여있는 퇴적물 200여t을 제거하게 되며, 또 월대천 바닥에 쌓인 자갈과 모래 1500여t가량도 제거할 예정이다.

 제주시 관계자는 "지정 물놀이 시설인 옹포천 어울공원에 대해서도 환경·시설 정비 등을 실시해 시민들이 안전하게 물놀이를 할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하겠다"고 전했다.

사회 주요기사
제주4·3이 낳은 또 다른 비극의 현실은? 50대 시신 발견된 수련원 관계자 구속영장 신청
"시신에 설탕물" 명상수련원 관계자 긴급체포 한라일보 30년… 제주의 어제 조망하고 내일을 읽다
고유정 의붓아들 사망도 제주지검서 처리 20% 돌파… 제주 택시운전사 빠르게 고령화
"제2공항 강행 중단, 대통령 결단 촉구" "동물원에 대한 인식 바꾸는 기회되길"
제주 시외버스터미널서 불지른 30대 여성 검거 제주 명상수련원서 50대 숨진 채 발견… 경찰 수사
  • 글자크기
  • 글자크기
  • 홈
  • 메일
  • 스크랩
  • 프린트
  • 리스트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 밴드
  • 구글

의견 작성 0 / 1000자

댓글쓰기
  • 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