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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분위기 쇄신 투수코치 보직 이동
송진우 코치 2군행 정민태 2군 투수코치 1군으로
연합뉴스 기자 hl@ihalla.com
입력 : 2019. 06.24. 15:2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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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극심한 부진을 겪고 있는 KBO리그 한화 이글스가 코치진 보직 이동을 단행했다.

 한화 구단은 24일 송진우 1군 투수코치와 김해님 1군 불펜코치를 퓨처스리그(2군)로 내리고, 정민태 2군 투수코치와 마일영 2군 불펜코치를 1군으로 보직 이동했다고 밝혔다.

 한화는 "팀 분위기 쇄신 차원의 인사"라고 설명했다.

 한화는 최근 부진한 성적을 내고 있다. 지난 12일 두산 베어스와 홈 경기부터 23일 삼성 라이온즈와 홈 경기까지 최근 11경기에서 2승 9패를 기록하며 9위까지 추락했다.

 이 기간 한화의 팀 평균자책점은 6.49로 10개 구단 중 최하위를 기록했다. 팀 타율도 0.261로 8위에 머물렀다.

 한화는 현재 31승 45패 승률 0.408을 기록하고 있다.

 5위 NC 다이노스와 승차는 6경기 차이로 포스트시즌 진출 가능성은 여전히 열려있다.[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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