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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소 찬열 사생 피해, 20대 중국인 오피스텔 난입 소동 "현관문을 강제로…" 전과有
권혜진 기자 hl@ihalla.com
입력 : 2019. 06.21. 14:4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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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열 (사진: 찬열 SNS)

중국인 20대 여성 두 명이 엑소 멤버 찬열의 오피스텔(작업실)에 난입하는 소동을 벌였다.

21일 톱데일리를 통해 사생 20대 중국인 여성 두 명이 찬열의 집에 찾아가 난입을 시도하며 난동을 부린 사실이 뒤늦게 밝혀졌다.

이날 보도에 따르면 중국인 여성들은 두 달 전, 찬열을 만나기 위해 오피스텔을 찾아갔고 현관문을 강제로 열며 난입을 시도한 것으로 알려졌다.

중국인 여성들의 만행은 오피스텔에서 함께 음악 작업 중인 크루 멤버가 찬열에게 신고하면서 만천하에 드러났다.

해당 중국인 여성들은 찬열을 오랜기간 뒤쫓아온 과거 전력이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찬열에 대한 중국인 여성들의 스토커 수준 행동에 온라인에서는 팬이 아닌 범죄자, 스토커로 수사를 촉구하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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