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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하, "이게 무슨 민폐냐…상상도 못했다" 방송 사고 직후 탄식
권혜진 기자 hl@ihalla.com
입력 : 2019. 06.20. 18:2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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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하 앵커 (사진: MBN)

MBN 앵커 김주하가 방송 사고를 사과했다.

MBN 앵커 김주하는 19일 방송된 '뉴스8'를 진행하는 과정에서 돌연 건강이 악화돼 후속 진행자와 교체됐다.

이날 생방송으로 진행된 '뉴스8' 화면에서는 김주하 앵커의 얼굴이 급격히 핼쑥하고 창백해졌다.

온 몸을 타고 비 오듯 식은땀이 흘러내렸으며, 초조·불안해하는 모습이 역력했다.

하지만 김주하 앵커는 차분하게 '뉴스8'을 진행하며 후속 진행자와 교체 후 내려왔다.

논란이 불거지자 김주하 앵커는 OSEN과의 인터뷰를 통해 우려하는 시청자들에게 완쾌 소식과 함께 죄송하다는 뜻을 밝혔다.

김주하 앵커는 이어 "자고 일어나니 기사가 퍼졌다", "이게 무슨 민폐느냐. 상상도 못했다"라며 탄식했다.

한편 김주하 앵커는 오늘 다시 방송에 복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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