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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혜진, 흑백 나체로 농도 더한 누드 화보 "벗을 수 있는 한 최대한 벗고 본다" 왜?
권혜진 기자
입력 : 2019. 06.20. 15:3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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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하퍼스 바자' 7월호)

톱모델 한혜진의 누드 화보가 공개돼 화제가 되고 있다.

20일 몸매라인이 훤히 들어다보이는 한혜진의 누드 화보가 공개돼 뜨거운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이날 패션 매거진 '하퍼스 바자'를 통해 공개된 한혜진의 누드 화보 컨셉은 흑백으로, 나체 상태에서 농염한 포즈로 예술성을 더했다.

한혜진은 톱모델의 정상을 유지하기 위해 하루 4시간씩 꾸준히 운동을 하며 자기관리를 해온 것으로 알려졌다.

3년 전 방송된 KBS '1대1'에서 한혜진은 "집에서는 최대한 가볍게 입는다. 팔 다리가 많이 보이는 쇼트 팬츠, 민소매 셔츠 등을 입는다. 무의식적으로 자극된다"라고 노하우를 밝혔다.

또한 한혜진은 "겨울에 살이 찌는 이유가 두꺼운 옷으로 살을 가려서 그렇다"며 "운동 후에는 비키니 수영복을 입고 셀카를 찍는다. 벗을 수 있는 한 최대한 벗고 본다"고 설명했다.

그는 "열심히 운동해서 근육을 만들어 놓으면 그 위에 옷으로 누르는 게 싫더라"며 "누드 셀카는 휴대전화에서 많이 지워놓은 상태"라고 덧붙였다.

한편 흑백 나체 누드 화보에 도전한 한혜진에 대해 팬들의 응원이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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