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라일보 홈페이지에 오신것을 환영합니다.

본문으로 바로가기

실시간뉴스

뉴스
이슈키워드
엄태용 미성년자 성폭행, 수면제 졸피뎀 먹인 뒤 데이트 폭력 "성적 요구 해소 목적"
권혜진 기자 hl@ihalla.com
입력 : 2019. 06.19. 16:22:16
  • 글자크기
  • 글자크기
  • 홈
  • 메일
  • 스크랩
  • 프린트
  • 리스트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 밴드
  • 구글

엄태용 미성년자 성폭행 (사진: 한화 이글스 SNS)

미성년자를 상대로 성폭행한 혐의로 구속된 전직 한화이글스 엄태용 선수에게 중형이 선고됐다.

아동·청소년의 성 보호에 관한 법률위반(강간 등치상) 혐의로 구속 기소된 엄태용에 대하여 지난 14일 항소심 재판부가 4년 6개월을 선고했다.

재판부는 이날 엄태용이 성적 욕구 해소를 위해 이와 같은 범죄를 저지른 점을 들어 이와 같은 선고 이유를 밝혔다.

엄태용은 지난해 충남 서산에서 인터넷을 통해 알게 된 미성년자 A씨의 가출을 도운 뒤 자신의 집으로 유인, 수면제 성분 졸피뎀을 감기약이라고 속여 먹인 뒤 강간했다.

엄태용은 지난 2016년 전 여자친구 B씨에게도 데이트 폭력을 가한 혐의로 지난해 10월 벌금 300만 원을 선고받은 바 있다.

법원 관계자에 따르면 당시 20세였던 전 여자친구 B씨를 집에서 말을 듣지 않는다는 이유로 엉덩이를 수차례 때린 것으로 드러났다.

이와 같이 상습적으로 데이트 폭력을 행사한 엄태용에 대중의 공분이 이어지고 있다.

이슈키워드 주요기사
한상헌 아나운서, SNS계정 돌연 폐쇄..왜? 임은경, 나이 17세 데뷔 당시 회상.."팬사인회 …
신천지 교회, 내부 단속 의혹에 "사실 無" 31번째 코로나 환자, 사람 몇 명 만났나..추가 …
이상아 "나이 13살 때도 팬들 많아"..전보람 "이… '콩다방' 유진 "이본과 통화, 기분이 묘하다"
31번째 확진자 직장 씨클럽, 위치는 어디? 봉준호 감독 "번아웃 증후군은 이미 '옥자'로 …
'낭만닥터 김사부2' 양세종, 돌담병원 둘러보며… '불타는 청춘' 한정수, 안혜경과 무슨 인연?.."…
  • 글자크기
  • 글자크기
  • 홈
  • 메일
  • 스크랩
  • 프린트
  • 리스트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 밴드
  • 구글

한라포토

더보기  
  • 손예은 남자 명품 속옷 입고 '아찔' 포…
  • 정유나 "시차 적응 힘들어!"
  • 정유나 하이드로겐 화보
  • 강예빈 "더운 나라가 좋아"
  • 슈퍼모델 김보라 필리핀 비키니
  • 김주희 "다음주 스위스로"
  • 조세휘 "태양이 눈부셔"
  • 모델 이채율 모노키니 화보 공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