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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개별관광 '맞춤형 온라인마케팅' 강화
제주, 관광트렌트 변화 맞춰 홍보전략도 업데이트
유명 유튜버 활용·바이럴마케팅 등 온라인 전환
조상윤 기자 sycho@ihalla.com
입력 : 2019. 06.19. 15: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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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관광 홍보가 시류에 맞게끔 다양하게 전개된다.

 제주특별자치도는 최근 관광트렌드가 개별관광(FIT) 중심으로 변화함에 따라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등 온라인 매체를 활용해 맞춤형 홍보를 강화하고 있다고 19일 밝혔다.

 제주자치도는 ▷유명 유튜버 활용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바이럴마케팅(viral marketing) ▷온라인 마케팅 페스티벌 사업 추진 등을 통해 잠재적 개별관광 수요에 적극 대응하고 있다.

 특히 제주도는 10만 이상 팔로워를 보유한 유명 유튜버의 제주체류 영상제작을 지원해 홍보효과를 극대화하고 있다. 유명 유투버들의 제주를 테마(계절별 먹방, 명소, 일상, 액티비티 등)로 한 영상물 제작과 개인방송을 지원해, 구독자들에게 제주를 알리고 있다.

 또 페이스북, 인스타, 카카오스토리 등 유명계정을 활용한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바이럴마케팅을 추진하고 있다. 각 매체의 여행관련 유명계정(100만이상 팔로워 보유 등)을 통해 월별 테마를 정해 콘텐츠를 제작, 업로드하고 있다. 지난 5월에는 'Jeju Marry me'를 테마로 웨딩관련 포스팅을 통해 37만5000회의 조회수를 기록했으며, 6월에는 '바람, 바람, 바람'을 테마로 여름레저, 해양 액티비티, 여름 별미, 아직 알려지지 않은 비경을 발굴 홍보할 계획이다.

 이 외에도 연령대, 이용시간, 선호콘텐츠 등을 특정화해 네이버, 카카오 등 포털에 파워콘텐츠 광고도 추진하고 있다.

 더불어 제주여행 온라인 마케팅 페스티벌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아마추어 인터넷 유저를 대상으로 제주여행 온라인포스팅 공모전을 추진하는 한편 국내외 인플루언서 네트워크 페스티벌을 개최할 계획이다.

 초등학생부터 대학생까지 디지털 네이티브 대상 크리에이터 양성교육도 실시해 제주관광 서포터즈로 활용할 예정이다.

 제주도는 올해 사업별 콘텐츠들에 대한 반응을 모니터링 및 분석한 후 효율적인 마케팅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내년도 마케팅계획에 반영할 방침이다.

 양기철 제주특별자치도 관광국장은 "올해는 마케팅 패러다임을 온라인으로 전환하는 첫해이다. 이를 위해 가능한 온라인의 모든 수단을 활용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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