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라일보 홈페이지에 오신것을 환영합니다.

본문으로 바로가기

실시간뉴스

뉴스
이슈키워드
선미 50kg, 먹어도 살 빠지는 특이 체질? "사람들이 징그럽다더라"
권혜진 기자 hl@ihalla.com
입력 : 2019. 06.18. 15:35:30
  • 글자크기
  • 글자크기
  • 홈
  • 메일
  • 스크랩
  • 프린트
  • 리스트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 밴드
  • 구글

선미 50kg (사진: 선미 SNS)

가수 선미가 특이 체질을 극복하며 체중을 50kg까지 올렸다.

18일 선미가 자신의 SNS를 통해 몸무게 42kg에서 50kg이 된 인증샷을 공개했다.

선미가 50kg 인증샷을 올린 이유는 그동안 먹어도 살이 빠지는 특성 탓에 데뷔 때부터 악플에 시달리며 극심한 스트레스를 받아온 것이 원인으로 해석되고 있다.

선미의 체질 특성은 그녀의 가족들도 마찬가지로 전해지고 있다.

지난해 9월 미니앨범' 워닝' 쇼케이스에서 선미는 "너무 말라서 사람이 징그럽다"라며 악플로 상처를 받았다고 호소하며 "마른 몸은 집안 내력이다. 남동생 2명 모두 키가 큰데 몸무게가 50kg대다. 나 뿐만 아니라 동생들도 살을 찌우려고 노력을 많이 하는데 쉽지 않다"고 호소해 안타까움을 샀다.

한편 50kg에 성공한 선미에 대하여 팬들의 응원이 이어지고 있다.

이슈키워드 주요기사
한상헌 아나운서, SNS계정 돌연 폐쇄..왜? 임은경, 나이 17세 데뷔 당시 회상.."팬사인회 …
신천지 교회, 내부 단속 의혹에 "사실 無" 31번째 코로나 환자, 사람 몇 명 만났나..추가 …
이상아 "나이 13살 때도 팬들 많아"..전보람 "이… '콩다방' 유진 "이본과 통화, 기분이 묘하다"
31번째 확진자 직장 씨클럽, 위치는 어디? 봉준호 감독 "번아웃 증후군은 이미 '옥자'로 …
'낭만닥터 김사부2' 양세종, 돌담병원 둘러보며… '불타는 청춘' 한정수, 안혜경과 무슨 인연?.."…
  • 글자크기
  • 글자크기
  • 홈
  • 메일
  • 스크랩
  • 프린트
  • 리스트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 밴드
  • 구글

의견 작성 0 / 1000자

댓글쓰기
  • 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