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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 누나 소개 고민한 이유?…카톡서 욕설+장애인 비하한 형들 "어려서 잘 몰랐다"
최효정 기자 hl@ihalla.com
입력 : 2019. 06.18. 02:0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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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 누나 (사진: SBS, 이지솔 인스타그램)

이강인 축구 선수가 누나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

17일 진행된 한국축구 대표팀 환영행사에 참가한 이강인 선수는 "누나에게 소개해주고 싶은 선수가 누구냐"는 질문에 고민하는 모습을 보였다.

잠깐의 고민에 빠졌던 이강인 선수는 누나에게 소개할 만할 선수로 전세진과 엄원상를 선택했다.

그러면서 선택 이유에 대해 "그나마 정상인 형들"이라고 덧붙여 팬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형들을 향한 뼈 있는 발언으로 화제가 되고 있는 이강인 선수, 실제로 그의 동료들은 적절치 못한 발언들로 인해 논란에 휩싸인 바 있어 더욱 눈길을 끈다.

앞서 축구 대표팀 이지솔 선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선수들의 욕설이 담긴 카카오톡(카톡) 캡처본을 게재한 바 있다.

당시 카톡 캡처본에 등장한 인물은 이재익, 전세진, 고재현 선수. 이들은 거친 욕설과 함께 장애인을 비하하는 발언을 쏟아내기도 했다.

해당 캡처본이 확산되며 논란이 불거지자 이지솔 선수는 급하게 게시물을 삭제, 이와 관련한 사과의 뜻을 전하기도 했다.

그는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최근에 올린 스토리 때문에 불편하신 분들 죄송하다. 친구들끼리 장난친건데 이렇게 커질 줄 몰랐다. 어린 애가 몰라서 한 거라고 생각해 주시길 바란다"며 "많은 분들이 보는데 어리숙했던 점 다시 한 번 죄송하다"고 밝힌 바 있다.

한편 이강인 누나를 포함한 가족들은 스페인에서 거주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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