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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 노출 논란, 스타킹 속살까지 드러낸 코스프레 의상 "흉부 그대로 노출"
권혜진 기자 hl@ihalla.com
입력 : 2019. 06.17. 18:5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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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 노출 논란 (사진: OGN)

걸그룹 베리굿 조현이 흉부와 둔부를 강조한 코스프레 의상을 입고 등장해 구설수에 올랐다.

조현은 17일 서울 상암동 에스플렉스센터 OGN e스타디움에서 열린 '게임돌리픽 2019:골든카드' 행사에서 파격적인 코스프레 의상을 입고 등장해 선정성 논란에 휩싸였다.

이날 조현이 입고 등장한 코스프레 의상은 길이가 지나치게 짧은 탓에 흉부가 강조돼 다소 선정적이다라는 평가가 나오고 있다.

특히 카메라 포즈를 취하는 과정에서 팬티 스타킹 속살까지 그대로 노출되는 상황이 연출됐다.

이에 온라인에서는 "지나친 해석이다"라는 의견과 "성상품화" 등의 말이 오가며 설전이 이어지고 있다.

한편 논란이 불거지자 베리굿 조현 소속사 측은 "주체 측에서 준비한 의상"이라고 해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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