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라일보 홈페이지에 오신것을 환영합니다.

본문으로 바로가기

실시간뉴스

뉴스
문화
제주문화예술재단 5개년 중기 추진 전략 짠다
2020~2024년 전략과제· 인력과 재정 계획 등 담기로
임직원 인터뷰 등 내부 공감대 형성 위한 작업도 병행
진선희 기자 sunny@ihalla.com
입력 : 2019. 06.17. 18:02:53
  • 글자크기
  • 글자크기
  • 홈
  • 메일
  • 스크랩
  • 프린트
  • 리스트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 밴드
  • 구글

제주문화예술재단이 문화예술사업 중기 추진 전략을 만든다. 제주문예재단은 17일 "제주의 문화정체성 확립과 지역 여건에 부응하는 종합적인 문화예술사업 중기 추진 전략이 필요하다는 판단에 따라 중기 추진 전략 연구 용역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중기 전략 기간은 2020년부터 2024년까지 5년 간이다. 5500만원이 투입되는 용역에는 ▷종합적인 문화예술 사업 중기 추진 전략 ▷외부 정책 환경, 내부 역량, 제주문예재단 이슈 등 대내외 환경 분석과 진단 ▷인력과 재정 계획을 포함한 중기 운영 계획 ▷사업 추진 전략과 경영목표를 연계한 전략 과제, 연도별 목표 설정과 로드맵, 환류 평가 계획을 포함한 중기 추진 방안을 담을 예정이다.

특히 이 과정에서 외부 인터뷰나 설문조사만이 아니라 추진 전략에 따른 내부 공감대 형성을 위한 작업도 이루어진다. 제주문예재단 임직원과 그룹 인터뷰, 개별 인터뷰, 설문조사 등을 계획하고 있다.

제주문예재단 측은 "정부 정책, 제주도 문화정책, 경영평가 결과에 대응하고 사업 추진 전략에 따른 인력, 조직, 재정 운영 계획을 수립하고자 한다"며 "최근 업체가 선정된 만큼 조만간 용역에 착수해 5개월 안에 최종보고회를 가질 것"이라고 말했다.

문화 주요기사
제주도립미술관 학예 인력 또다시 '구멍' 실내악으로 향기로운 제주의 여름
제주 애니메이션 창작·스타트업 트렌드 이슈 한눈… 사진·기사·도록 등으로 살피는 제주와 김창열 작…
비올라 향기로 빚은 스페인 춤곡 들고 서귀포 투어 제주문화유산연구원 고고학 체험교실
제주 김만덕기념관 방학 맞은 어린이 경제교실 [제주문화계 이 사람] (29)동시 책방 운영 김정희 작…
주말 서귀포 도심 누비는 토요 문화유람 연필화로 풀어낸 주름진 제주 해녀의 삶
  • 글자크기
  • 글자크기
  • 홈
  • 메일
  • 스크랩
  • 프린트
  • 리스트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 밴드
  • 구글

한라포토

더보기  
  • 싱크로나이지드 수영의 아름다움
  • 모델 정혜율 화보집 출간
  • 피트니스 모델 정유승 '맥스큐' 화보
  • 모델 정유승 마이애미 사진 공개
  • '클레오' 채은정 비키니 SNS 공개
  • 피트니스 모델 정유승 비키니 공개
  • 모델 정유나 맥심화보 공개
  • 신수지 수영복 패션 공개

의견 작성 0 / 1000자

댓글쓰기
  • 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