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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마녀' 긴머리 정다은, "김다미+최우식과 토하며 액션 배워"…'마녀2' 제작에 기대감↑
최효정 기자 hl@ihalla.com
입력 : 2019. 06.17. 02:2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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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마녀2' 마지막 장면 결말 해석 김다미 (사진: 영화 '마녀' 스틸컷)

영화 '마녀'가 영화 채널 OCN을 통해 안방극장을 찾은 가운데 작품과 관련된 비하인드 스토리가 눈길을 끌고 있다.

'마녀'에서 긴머리 역으로 열연했던 정다은은 배우 김다미(구자윤 역) 최우식(귀공자 역)과의 비하인드를 공개한 바 있다.

정다은은 앞서 '앳스타일'과 인터뷰를 진행하며 "김다미랑 최우식 오빠랑 토하면서 액션을 배웠다"며 "체력 단련을 너무 열심히 하다 보니 화장실을 몇 번씩 왔다 갔다 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몸을 쓸 줄 모르는 김다미와 최우식 오빠와 나를 데리고 좋은 액션이 나올 수 있게끔 무술감독님이 하드 트레이닝을 시켰는데 결과물을 보니 '이래서 강도 높은 훈련을 시키신 거구나' 싶었다"고 언급해 팬들의 이목을 모은 바 있다.

한편 영화 '마녀' 마지막 장면에서 뜻밖의 인물이 등장해 많은 이들이 결말 해석과 '마녀2' 제작에 대한 관심을 보이고 있다.

이에 '마녀'의 박훈정 감독은 최근 '마녀2'에 대한 구체적인 구상과 계획을 밝히며 올해 제작에 돌입할 것이라는 뜻을 전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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