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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훈, 협박 동참했나…소속사 저격수인 줄 알았더니 "불안해서 미칠 것 같다"
심수민 기자 hl@ihalla.com
입력 : 2019. 06.14. 10: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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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훈 한서희 대화 (사진: 이승훈 인스타그램)

위너 이승훈이 어마어마한 혼란 속에 몸을 담궜다.

한서희, 비아이 마약 사건이 세간의 이목을 들썩이게 만든 가운데 YG엔터테인먼트 양현석의 협박 정황이 포착,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한서희는 "양현석과 직접 만나 협박을 당했다. 비아이 마약 관련 진술을 번복하지 않으면 매장시키겠다고 했다"라고 밝히며 자신의 죄를 진지하게 고백했다.

이 과정에서 한 매체는 "위너 이승훈이 한서희를 유인, 소속사가 그녀를 협박하는 데 일조했다"라는 취지의 내용을 보도해 눈길을 끌고 있다.

해당 보도에 따르면 이승훈은 한서희에게 "비아이가 마약 양성에 걸렸다. 너랑 했다고 하던데 중요한 얘기를 할테니 만나자"라고 했으나, 이승훈을 만나기 위해 나간 자리에서 한서희는 소속사 직원에게 협박을 당한 것.

이승훈은 평소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해 "회사 선배님이 몇 분 안 남아 계신다" 등 소속사를 저격하는 솔직 발언을 가감없이 선보여 호감을 산 바 있다.

멤버 강승윤은 "요즘 생각없이 말하는 형(이승훈) 때문에 불안하고 걱정되서 미칠 것 같다"라며 불안한 기색을 보이기까지 했다.

소속사 저격수로 맹활약했던 이승훈은 회사 유인책으로 나선 정황이 포착돼 실시간 검색어에 이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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