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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 6이닝 1실점 호투… 시즌 10승 다음에
연합뉴스 기자 hl@ihalla.com
입력 : 2019. 06.12.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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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로스앤젤레스 다저스)이 10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애너하임 에인절스타디움에서 열린 로스앤젤레스 에인절스와의 2019 메이저리그(MLB) 경기에 선발 출전해 역투하고 있다. 연합뉴스

류현진(32·로스앤젤레스 다저스)은 빅리그에서 손꼽히는 우타 거포 마이크 트라우트(로스앤젤레스 에인절스)를 3타수 무안타로 틀어막았다.

하지만 트라우트는 류현진이 마운드를 내려가자마자 동점 투런포를 쳤다.

류현진은 호투하고도 불펜 난조로 시즌 10승과 빅리그 통산 50승 달성을 다음 기회로 미뤘다.

류현진은 11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애너하임의 에인절스타디움에서 열린 2019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 에인절스와의 방문경기에 선발 등판해 6이닝을 1점으로 막았다.

홈런 1개를 포함해 안타 7개를 내줬지만, 상대 득점권에서 더 강해지는 탁월한 위기관리 능력으로 실점을 최소화했다. 5회 말 2사 1, 3루에서 트라우트를 삼진 처리하는 등 삼진 6개를 잡았고, 사사구는 1개(몸에 맞는 공)만 허용했다. 류현진의 시즌 평균자책점은 1.35에서 1.36으로 아주 조금 올랐다. 그러나 가장 먼저 10승 고지를 밟고, 메이저리그 전체 다승 단독 선두로 나설 기회는 놓쳤다.

류현진은 3-1로 앞선 7회 마운드를 구원진에게 넘겼다.

하지만 다저스 우완 불펜 딜런 플로러가 7회 말 2사 1루에서 트라우트에게 중월동점 투런포를 얻어맞았다.

류현진의 승리는 날아갔고, 다저스는 에인절스에 3-5로 역전패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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