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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환 시구 논란 "공 던지는 순간 아이 상반신 휘청…" 중계화면 그대로 노출
조수영 기자 hl@ihalla.com
입력 : 2019. 06.10. 05:0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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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환 시구 논란 (사진: 유튜브)

시구 논란을 빚은 가수 최민환에게 빈축이 쏟아지고 있다.

최민환, 율희 부부는 지난 8일 열린 2019 KBO 리그 한화 이글스와 LG 트윈스의 경기에 앞서 시구·시타자로 나섰다.

이날 최민환은 1살 아들을 가슴팍의 아기띠에 고정시킨 채 팔을 크게 휘둘러 공을 뿌렸다.

순간 아이의 상반신이 크게 휘청이며 관성을 이기지 못한 아이의 목이 지면을 향해 꺾이고 말았다.

중계 화면을 통해 이 같은 상황이 경기장 안팎에 그대로 노출됐고, 팬들 사이에 걱정 섞인 탄식이 쏟아졌다.

빈축이 이어지자 최민환은 SNS 계정에 "걱정을 끼쳐 죄송하다. 아버지로서 너무 부주의했다. 안전에 더욱 유의하겠다"고 사과문을 게재하기도 했다.

자칫 사고로 이어질 뻔한 상황 때문에 시구·시타자에 대한 안전 교육을 강화해야 한다는 팬들의 지적이 잇따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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