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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이 분다' 줄거리 김하늘 코 성형? "남편도 모른 척" 방송 4회 만에 커진 이유
권혜진 기자 hl@ihalla.com
입력 : 2019. 06.06. 15: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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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JTBC '바람이 분다')

배우 김하늘이 코 특수 분장으로 관심이 뜨겁다.

6일 JTBC에서 재방송된 '바람이 분다' 4회분에서 김하늘이 특수 분장 후 1인 2역을 소화하고 있어 화제가 되고 있다.

이날 방송에서 극중 이수진(김하늘 분) 남편 권도훈(감우성 분)을을 유혹하기 위해 코에 특수분장을 하고 접근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권도훈은 알츠하이머를 숨기고 삶을 정리하고 있다. 권도훈은 곁에 있는 아내 이수진이 코 특수 분장을 하고 차유정으로 변신한 것을 눈치챘지만 미련을 정리하기 위해 "차유정을 사랑한다"라고 거짓 고백했다.

제작진은 스타뉴스를 통해 "싸늘해진 남편 권도훈의 속마음을 확인하고 싶은 절박함이 담긴 것"이라며 분장에 대해 설명했다. 또 "도훈은 사랑하는 수진을 보내주기 위해 코 분장을 알면서도 모르는 척 외면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방송 4회 만에 갑자기 커진 수진의 코에 "성형한 것 같다", "코가 왜 저렇게 크냐" 등의 반응이 잇따르고 있다.

한편 '바람이 분다'는 5년 차 부부가 된 연인이 권태기로 갈등을 겪는 줄거리를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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