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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퓸' 고원희, "열정적이고 사고 끊이지 않아, 모든 걸 다 내려놓고 표현했다"
신지혜 기자 hl@ihalla.com
입력 : 2019. 06.04. 03:4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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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퓸 고원희 (사진: KBS 2TV '퍼퓸')

'퍼퓸' 고원희를 향한 대중의 관심이 뜨겁다.

3일 KBS 2TV '퍼퓸' 첫 방송에서는 민재희(하재숙 분)가 향수로 인해 민예린(고원희 분)으로 변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바람을 피우겠다는 남편을 죽이고 자살을 택하려 했던 민재희는 집앞에 놓여진 의문의 상자에서 향수를 발견하고 뿌린 뒤 날씬하고 예쁜 미모의 민예린으로 변신했다.

직장까지 구할 수 있게된 민예린은 다시금 민재희로 돌아오게 되지만 향수를 뿌리면 다시 예쁜 미모로 변신해 이목을 끌었다.

'퍼퓸'은 다소 유치할 수 있는 스토리이지만 예상치 못한 재미로 인해 시청자들의 호평이 쏟아지고 있다.

특히 극 중 패션모델로 분한 고원희는 이날 열린 제작발표회에서 "대본을 받은 후 화장실도 가지 않고 그 자리에서 다 읽었다"고 밝히며 "제가 선택했다기보다 선택받은 사람이어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자신이 맡은 역할에 대해 고원희는 "제가 맡은 역할이 열정적이고 사고가 끊이지 않는 캐릭터"라며 "모든 걸 다 내려놓고 표현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욕심났다"고 밝혔다.

한편 '퍼퓸'은 자신의 인생을 다 바쳤지만 가정을 빼앗기고 슬픔에 잠긴 중년 여성과 사랑을 하지 못하고 우물쭈물하다 몸과 마음이 병든 남성의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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