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라일보 홈페이지에 오신것을 환영합니다.

본문으로 바로가기

실시간뉴스

뉴스
이슈키워드
노승일, 광주 삼겹살집 오픈…1년 후엔 총선 출마 예고 "가장 힘든 건 생활고였다"
신지혜 기자 hl@ihalla.com
입력 : 2019. 06.04. 02:43:16
  • 글자크기
  • 글자크기
  • 홈
  • 메일
  • 스크랩
  • 프린트
  • 리스트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 밴드
  • 구글

노승일 광주 삼겹살집 오픈 총선 출마 예고 (사진: KBS 1TV '거리의 만찬')

국정농단 핵심 증인인 노승일 전 K스포츠재단 부장을 향한 대중의 관심이 뜨겁다.

노승일 씨는 최근 방송된 KBS 1TV '거리의 만찬' 게스트로 출연해 솔직한 입담과 근황을 전했다.

이날 노승일 씨는 증언을 하기 위해 독일에서부터 가져온 자료들을 담은 USB, 외장하드, SD 카드를 신발 밑장에 숨겨서 들어왔던 일화를 밝혔다.

또 공익제보 이후 최순실에게 미안한 마음이 들기도 했던 사실을 조심스럽게 전해 눈길을 끌었다.

공익제보 후 완전히 달라진 삶을 살게 된 노승일 씨는 광주에서 삼겹살 식당을 운영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지난해 10월 MBN 뉴스 인터뷰를 통해 노씨는 "지난 시간 많이 괴로웠다. 국정농단 폭로할 때는 이렇다저렇다 생각할 겨를도 없었지만 그 이후 다시 뒤돌아보면서 많은 생각이 들었었고 가장 힘들게 했던 것이 생활고가 아닌가 생각한다"고 밝힌 바 있다.

그러면서 총선 출마에 대한 의지를 내비치기도 했다. 노승일 씨는 "좀 더 많은 생각과 저 나름대로 공부를 해서 다음 총선에 도전해 볼 포부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이슈키워드 주요기사
'아내의 맛' 김빈우 "몸무게 54kg, 천천히 뺐다" 한혜진 "비행기 탑승 필수품은 스카프..무조건 챙긴…
'우아한 모녀' 차예련, 얽히고 설킨 운명 시작..'궁… 신영균, 재산 환원 이유? "후배 육성에 많은 관심을 …
전현무, 이혜성 아나운서와 열애설 휩싸여.."이상형… '아침마당' 장한나 "노르웨이 단원들의 열정은 뜨겁…
'무엇이든 물어보살' 룰라 김지현, "2세 갖고 싶어 … '녹두전' 몇부작?..김소현-장동윤 해피엔딩 맞을까
레이디스코드, 은비-권리세 '교통사고 기억'에 눈물… 손나은 측 "악플러 선처하기로"..이유는?
  • 글자크기
  • 글자크기
  • 홈
  • 메일
  • 스크랩
  • 프린트
  • 리스트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 밴드
  • 구글

의견 작성 0 / 1000자

댓글쓰기
  • 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