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라일보 홈페이지에 오신것을 환영합니다.

본문으로 바로가기

실시간뉴스

뉴스
이슈키워드
안현모, 남편 라이머는 애도 개도 아닌 소?…"나이 많고 말 안 듣는 소 같다"
신지혜 기자 hl@ihalla.com
입력 : 2019. 06.04. 01:40:34
  • 글자크기
  • 글자크기
  • 홈
  • 메일
  • 스크랩
  • 프린트
  • 리스트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 밴드
  • 구글

라이머 아내 안현모 (사진: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

라이머와 안현모가 축가 도전에 나서 화제다.

3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서는 라이머 안현모 부부가 지인의 결혼식 축가 도전에 나서는 모습이 그려졌다.

축가 선곡에 앞선 두 사람은 서로 다른 곡을 부르고 싶어했지만 협의 끝에 라이머가 제안한 박정현의 '달아요'를 선곡해 열창했다.

이날 선곡에서부터 확연히 다른 취향을 보였던 두 사람을 향한 이목이 쏠리고 있는 상황이다.

특히 앞선 회차에서 안현모는 결혼 생활 지론이 펼쳐지자 남편 라이머에 대해 '소 같다'고 표현해 웃음을 안긴 바 있다.

안현모는 "남편은 애도 개도 아닌 것 같다"고 운을 뗀 뒤 "그냥 나이 많은 소 같다"고 말했다.

이어 "꿈뻑 꿈뻑, 하면서 쇼파에 누워 말을 안 듣는다. 일도 소같이 하는데 쇼파에서 옮길 수 없는 것도 소 같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이슈키워드 주요기사
'아내의 맛' 김빈우 "몸무게 54kg, 천천히 뺐다" 한혜진 "비행기 탑승 필수품은 스카프..무조건 챙긴…
'우아한 모녀' 차예련, 얽히고 설킨 운명 시작..'궁… 신영균, 재산 환원 이유? "후배 육성에 많은 관심을 …
전현무, 이혜성 아나운서와 열애설 휩싸여.."이상형… '아침마당' 장한나 "노르웨이 단원들의 열정은 뜨겁…
'무엇이든 물어보살' 룰라 김지현, "2세 갖고 싶어 … '녹두전' 몇부작?..김소현-장동윤 해피엔딩 맞을까
레이디스코드, 은비-권리세 '교통사고 기억'에 눈물… 손나은 측 "악플러 선처하기로"..이유는?
  • 글자크기
  • 글자크기
  • 홈
  • 메일
  • 스크랩
  • 프린트
  • 리스트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 밴드
  • 구글

의견 작성 0 / 1000자

댓글쓰기
  • 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