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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이 분다' 김하늘 코, "코만 크게 만들어놓고 다른 사람이라고 하니 어이가 없어"
신지혜 기자 hl@ihalla.com
입력 : 2019. 06.03. 23:1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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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이 분다 김하늘 코 논란 (사진: JTBC '바람이 분다')

'바람이 분다' 김하늘 코를 향한 시청자들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

3일 방송된 JTBC 월화드라마 '바람이 분다'에서는 이혼을 거부하는 남편 권도훈(감우성 분)을 유혹하기 위해 코 분장을 한 뒤 나타난 이수진(김하늘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도훈은 코 분장을 하고 나타난 수진을 알아보지 못했다. 하지만 갑작스럽게 벌어진 돌발상황에 수진은 "엄마"를 외쳐 정체를 들킬 위험에 처했다.

방송 이후 김하늘 코에 대한 누리꾼들의 궁금증이 쏟아지고 있는 상황이다.

한 누리꾼은 "마지막 사진 김하늘 코 왜 저러냐. 분장인 건지? 사진이 잘못 나온 건지? 수술을 한 건지? 깜놀"이라고 궁금해 하는가 하면 다른 누리꾼들은 "어이없는 설정과 김하늘 코 하나만 크게 만들어놓고 다른 사람이라고 하니 너무 어이가 없다", "김하늘 좋아하는데 코를 너무 세웠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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