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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폭 논란' 효린, 가해자·피해자 모두 일진? "눈 깔 때까지 갈구던 X" 폭로
조수영 기자 hl@ihalla.com
입력 : 2019. 05.27. 02: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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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린 학폭 논란 (사진: 효린 SNS, 웹 커뮤니티)

가수 효린이 학교폭력 논란에 이름을 올리며 팬들의 추궁을 사고 있다.

지난 25일, 효린에게 '학폭'을 당했다고 주장하는 여성 A씨의 글이 웹 커뮤니티 곳곳에 공유되며 논란을 빚었다.

A씨는 "나는 효린의 중학교 동창으로, 일진인 그녀에게 3년 동안 수없이 학폭을 당했다"며 "지금이라도 잘못을 인정하고 사과한다면 더 이상 이 사건에 대해 언급하지 않겠다"고 전했다.

자신을 추가 피해자라고 밝힌 B씨 또한 "나도 효린에게 학폭을 당했다. 눈만 마주쳐도 '뭘 갈구냐'며 욕을 했고, 놀이터에서 구타를 당해 얼굴이 찢어진 적도 있다"고 폭로했다.

이 가운데 이들의 동창이라고 밝힌 C씨의 반박도 이어졌다. C씨는 "A도 학폭 가해자 중 한 명이다. 불량한 친구들과 몰려다니며 공포감을 조성하고 약한 애들을 괴롭혔다"며 "잊고 지냈는데 효린 논란 때문에 괴로운 기억이 떠오른다"고 토로했다.

현재 효린은 의혹을 부인하며 "A씨의 일방적인 주장에 큰 피해를 입었다. 엄중히 대응하겠다"고 선을 그은 상태다.

그러나 효린 동문들의 추가 제보가 잇따르며 학폭·일진 논란에 대한 해명을 촉구하는 팬들의 목소리가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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