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라일보 홈페이지에 오신것을 환영합니다.

본문으로 바로가기

실시간뉴스

뉴스
이슈키워드
'학폭 논란' 효린, 가해자·피해자 모두 일진? "눈 깔 때까지 갈구던 X" 폭로
조수영 기자 hl@ihalla.com
입력 : 2019. 05.27. 02:10:17
  • 글자크기
  • 글자크기
  • 홈
  • 메일
  • 스크랩
  • 프린트
  • 리스트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 밴드
  • 구글

효린 학폭 논란 (사진: 효린 SNS, 웹 커뮤니티)

가수 효린이 학교폭력 논란에 이름을 올리며 팬들의 추궁을 사고 있다.

지난 25일, 효린에게 '학폭'을 당했다고 주장하는 여성 A씨의 글이 웹 커뮤니티 곳곳에 공유되며 논란을 빚었다.

A씨는 "나는 효린의 중학교 동창으로, 일진인 그녀에게 3년 동안 수없이 학폭을 당했다"며 "지금이라도 잘못을 인정하고 사과한다면 더 이상 이 사건에 대해 언급하지 않겠다"고 전했다.

자신을 추가 피해자라고 밝힌 B씨 또한 "나도 효린에게 학폭을 당했다. 눈만 마주쳐도 '뭘 갈구냐'며 욕을 했고, 놀이터에서 구타를 당해 얼굴이 찢어진 적도 있다"고 폭로했다.

이 가운데 이들의 동창이라고 밝힌 C씨의 반박도 이어졌다. C씨는 "A도 학폭 가해자 중 한 명이다. 불량한 친구들과 몰려다니며 공포감을 조성하고 약한 애들을 괴롭혔다"며 "잊고 지냈는데 효린 논란 때문에 괴로운 기억이 떠오른다"고 토로했다.

현재 효린은 의혹을 부인하며 "A씨의 일방적인 주장에 큰 피해를 입었다. 엄중히 대응하겠다"고 선을 그은 상태다.

그러나 효린 동문들의 추가 제보가 잇따르며 학폭·일진 논란에 대한 해명을 촉구하는 팬들의 목소리가 이어지고 있다.

이슈키워드 주요기사
송중기, 송혜교와 애정 뽐냈는데…추측 쏟아져 "난 … '전남편과 법정行' 박환희, 빌스택스 여친의 날선 …
이승윤 매니저 강현석 카드빚 논란 "새 여친이랑 잘… 임효준 강제 성추행 피해 男후배, 하반신 무방비 노…
여고 급식 고래회충 무더기 발견 "내장→근육 감염"… '오늘 날씨' 폭염특보, 서울 최고 32도 치솟아…"내…
싸이X양현석, 조로우 성접대 의혹…여성 20여 명 동… 영화 '아가씨' 김민희X김태리 "찍기 전에 고민 없었…
성형설 인정 고원희, "TV 출연해도 사람들이 못 알아… 고원희, 성형설? "한 거 맞다" 실제 성격은?…"허당 …
  • 글자크기
  • 글자크기
  • 홈
  • 메일
  • 스크랩
  • 프린트
  • 리스트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 밴드
  • 구글

한라포토

더보기  
  • 모델 정유승 마이애미 사진 공개
  • '클레오' 채은정 비키니 SNS 공개
  • 피트니스 모델 정유승 비키니 공개
  • 모델 정유나 맥심화보 공개
  • 신수지 수영복 패션 공개
  • 무더위 날리는 모델들
  • 가수 현아 섹시美 래쉬가드 화보
  • '단, 하나의 사랑' 최수진 화보

의견 작성 0 / 1000자

댓글쓰기
  • 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