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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in] "항일독립운동 여성역할 재평가 최선"
진선희 기자 sunny@ihalla.com
입력 : 2019. 05.27.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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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서 갈등관리 워크숍

○…제주도가 서울시, 단국대 분쟁해결연구센터와 함께 전국 지자체 공무원을 대상으로 23~24일 이틀간 갈등관리 워크숍을 진행.

제주도 관계자는 "2015년부터 진행한 공동연수에 평균 60여명이 참석했지만 올해는 90여명이 참석해 증가 일로에 있는 공공갈등에 대한 지자체의 뜨거운 관심을 알 수 있었다"고 설명.

특히 참가자들은 워크숍 2일차에 비자림로 확포장 공사 현장을 방문해 공사 관계자의 설명을 듣고 벌목 현장을 둘러보면서 제주 갈등 현장을 체험. 표성준기자

강창일 의원 축사

○…지난 25일 '제주의 여성리더 봉려관' 심포지엄에서 국회 불자모임 정각회 회장인 강창일 의원이 "봉려관 스님의 행적은 역사적 의미를 획득해야 한다"고 축사.

강 의원은 항일항쟁 과정에 봉려관 스님이 지원을 아끼지 않았지만 제대로 조명되지 않은 점에 대해 "남녀가 유별했던 시대적 한계에 불교도 무관하지 않았기 때문일 것"이라고 언급.

강 의원은 "봉려관 스님과 더불어 항일독립운동에 나섰던 여성들의 역할이 재평가받을 수 있도록 역사학자 출신 정치인으로서 애쓰겠다"고 약속. 진선희기자

서귀포 공무원 마늘 일손돕기

○…서귀포시는 단기간에 많은 노동력을 필요로 하는 마늘 수확철을 맞아 주산지인 대정지역 취약농가를 대상으로 일손돕기를 전개.

지난 22일부터 농수축산경제국과 서귀포보건소 직원 30여명이 장애농가와 고령농·여성농 소유의 마늘밭에서 수확을 도왔고, 24일에는 안전도시건설국 직원 20여명이 일과리 소재 고령농 2농가의 마늘밭에서 일손을 지원.

시 관계자는 "효과를 높이기 위해 마늘밭 필지당 작업인원을 10여명, 작업시간은 4시간 이상을 기준으로 하고 있다"고 설명. 문미숙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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