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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하라 2차 지라시 입장無 "약 먹고 병원 실려갔다고…" 인스타 게시글 파장
권민수 기자 hl@ihalla.com
입력 : 2019. 05.26. 04:2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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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하라 지라시 (사진: 구하라 인스타그램)

가수 구하라가 인스타그램에 올린 게시글이 어마어마한 파장을 낳으며 지라시로 확산되고 있다.

지난 25일 구하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안녕"이라는 글이 적힌 사진을 올렸다.

또한 인스타그램 스토리에는 "한 마디의 말로 사람을 죽일 수도 살릴 수도 있다", "복잡하게 생각해봤자 나만 또 힘들어질 테니까", "사실 나는 고민도 걱정도 많은데 그 모든 일들을 감당해야 하는 게 아직 너무 버거운데 긍정적인 사람인 척하는 건 역시 너무 힘들어" 등 복잡한 심경을 대변하는 듯한 글을 다수 올렸다.

이후 26일 새벽께 온라인상에서는 구하라에 대한 사망설이 지라시로 퍼졌다.

구하라가 인스타그램에 올린 마지막 게시글도 극단적 선택을 예고하는 것이라는 추측도 더해졌다.

구하라는 지난해 8월에도 한 차례 이와 관련된 루머에 휩싸여 팬들의 걱정을 산 바 있다.

당시 구하라가 약을 먹고 병원에 실려갔다는 루머가 나돌았고 소속사 측은 수면장애로 인한 치료의 일부분이었다고 해명했었다.

한편 구하라 관련 루머가 온라인상을 장악하고 있음에도 구하라 측에서는 아직 아무런 입장도 밝히지 않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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