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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강명순 작가 프랑스 노르망디서 개인전
꾸탕스 퐁데자르 아트센터 초대 5월 25~31일
한지·면·먹물 등 이용 '제주의 숨결' 연작 출품
진선희 기자 sunny@ihalla.com
입력 : 2019. 05.22. 09:1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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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명순의 '제주의 숨결-제주 초가'.

강명순 작가

'연꽃 화가' 제주 강명순 작가가 프랑스 노르망디 꾸탕스 퐁데자르 아트센터 초대로 개인전과 단체전을 나란히 펼친다.

제주시 연북로에서 연갤러리를 운영하는 강 작가는 그동안 스물일곱차례 개인전을 가져왔다. 한국미술협회 회원, 한국전업미술가협회 자문위원 등으로 있다.

그는 이달 25~31일(현지시간) '제주의 숨결-물들이다'를 주제로 꾸탕스 퐁데자르 아트센터 3관에서 개인전을 갖는다. '제주의 숨결' 연작과 프랑스에서 만난 풍경을 펼쳐놓을 예정이다.

이번 출품작들은 예술의 원천이 되는 자연의 모습 너머에 마음을 다스리는 아름다움을 간직한 제주를 품었다. 요철과 마티에르가 생겨나는 직접 만든 한지 위에 천연 면을 입혀 제작한 캔버스에 먹물을 이용해 한라산, 제주 옛 초가, 오름, 바다, 야생화 등을 그렸다. 자연에서 얻은 재료로 있는 그대로의 제주 자연을 담아낸 작업을 선보인다.

같은 기간 아트센터 1관에서는 방혜자 권순철 등 재불 중견작가전이 마련된다. 2관에서는 강명순 등 8명이 참여하는 레지던시 입주작가 단체전이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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