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라일보 홈페이지에 오신것을 환영합니다.

본문으로 바로가기

실시간뉴스

뉴스
문화
제주출신 김순병 시인 두번째 시집 발간
진선희 기자 sunny@ihalla.com
입력 : 2019. 05.21. 00:00:00
  • 글자크기
  • 글자크기
  • 홈
  • 메일
  • 스크랩
  • 프린트
  • 리스트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 밴드
  • 구글

제주시 한경면 고산리 태생으로 경남 창원 등에서 중등 교사를 지낸 김순병(사진) 시인이 두번째 시집 '오늘 꽃을 받았어요'(도서출판 경남)를 냈다.

이번 시집에는 '그의 가슴에 스며들어 함께 부를 수 있는 노래'이고 싶은 70여 편의 시가 담겼다. 홍진기 시인은 발문에서 "그의 시에서는 정직한 나라를 동경하고 희구하는 지극히 도타운 양심의 소리를 듣볼 수 있다"고 했다.

'한국문인'으로 등단한 시인은 앞서 시집 '빌레에 앉아 부르고 싶은 노래'를 발간했다. 제주대 국어교육과를 거쳐 부산대 교육대학원(석사)과 창원대학원(박사)을 졸업했다.

문화 주요기사
제주 발행 3년차 종이잡지 '씨위드' 이야기 신순배씨 시사문단 수필 신인상 수상
서귀포 동홍아트데이 '해피 할로윈 파티' [제주문화가 이슈&현장] 제58회 탐라문화제 결산
제주 소리꾼 권미숙 '만정제 춘향가' 발표회 제주문예회관 전시실 대관 기간 "현행대로 1주일"
제주에 모여 북방아시아 국제문화포럼 제주 첼리스트들 "가을을 켭니다"
제주문화예술재단 성희롱 처리 감사위 조사 청구 탐라문화제 가장퍼포먼스 제주시 봉개동 탐라상
  • 글자크기
  • 글자크기
  • 홈
  • 메일
  • 스크랩
  • 프린트
  • 리스트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 밴드
  • 구글

의견 작성 0 / 1000자

댓글쓰기
  • 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