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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출신 김순병 시인 두번째 시집 발간
진선희 기자 sunny@ihalla.com
입력 : 2019. 05.21.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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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 한경면 고산리 태생으로 경남 창원 등에서 중등 교사를 지낸 김순병(사진) 시인이 두번째 시집 '오늘 꽃을 받았어요'(도서출판 경남)를 냈다.

이번 시집에는 '그의 가슴에 스며들어 함께 부를 수 있는 노래'이고 싶은 70여 편의 시가 담겼다. 홍진기 시인은 발문에서 "그의 시에서는 정직한 나라를 동경하고 희구하는 지극히 도타운 양심의 소리를 듣볼 수 있다"고 했다.

'한국문인'으로 등단한 시인은 앞서 시집 '빌레에 앉아 부르고 싶은 노래'를 발간했다. 제주대 국어교육과를 거쳐 부산대 교육대학원(석사)과 창원대학원(박사)을 졸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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