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라일보 홈페이지에 오신것을 환영합니다.

본문으로 바로가기

실시간뉴스

뉴스
이슈키워드
구미서 또 화재, 인명 피해 無…4시간째 사투 중 "일주일 동안 세 차례" 탄식
조수영 기자 hl@ihalla.com
입력 : 2019. 05.20. 08:05:17
  • 글자크기
  • 글자크기
  • 홈
  • 메일
  • 스크랩
  • 프린트
  • 리스트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 밴드
  • 구글

구미 화재 사고 (사진: SBS / 사고와 무관)

경북 구미에서 화재 사고가 벌어져 소방대원들이 4시간째 사투를 벌이고 있다.

20일 오전 3시 30분께 경북 구미의 한 전자부품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해 현재까지 진화 작업이 이어지고 있다.

30대 이상의 소방차가 현장에 모였지만 불길이 공장 전체로 확산된 탓에 진압에 애를 먹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인명 피해는 없는 것으로 추정되나 수십억 원 상당의 재산 피해를 낳을 것으로 우려되며 탄식이 이어지고 있다.

구미에서는 지난 13, 14일에도 잇따라 화재가 발생하며 일주일 동안 벌써 세 차례나 화재 사고를 겪고 있다.

지난 1월에도 구미의 한 모텔에서 화재가 발생해 투숙객 30여 명이 긴급 대피하는 등 아찔한 상황이 벌어졌단 바, 우려의 목소리가 이어지고 있다.

이슈키워드 주요기사
정선아, '한끼줍쇼' 집주인에게 "나 자신을 믿고 연… 정갑윤 의원, 윤 총장에 "검찰의 위상 정립을 위해 …
OK캐쉬백, '아이더 박보검 패딩' 관련 퀴즈 공개..정… 김정은, 백마 타고 달리는 모습 공개..“계속 잘 살…
TV조선 측 "최희준, 구체적인 해임 사유 밝힐 수 없… '2019 10월 모의고사', 성적 언제 나오나
경찰, 故설리 부검영장신청.."정확한 사인 밝히기 … 김희애 "내 나이 또래는 앞에 나설 수 있는 여성 캐…
가수 구하라, 침묵 깨고 함께 찍은 사진 공개 설리 빈소 비공개, 양정원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글자크기
  • 글자크기
  • 홈
  • 메일
  • 스크랩
  • 프린트
  • 리스트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 밴드
  • 구글

의견 작성 0 / 1000자

댓글쓰기
  • 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