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라일보 홈페이지에 오신것을 환영합니다.

본문으로 바로가기

실시간뉴스

뉴스
이슈키워드
'구속' 7살 딸 살해한 40대 엄마, "말 듣지 않았다더니 고통 벗어나게 하려고 죽여" 번복
신지혜 기자 hl@ihalla.com
입력 : 2019. 05.18. 03:56:44
  • 글자크기
  • 글자크기
  • 홈
  • 메일
  • 스크랩
  • 프린트
  • 리스트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 밴드
  • 구글

(사진: YTN 뉴스 / 기사와 무관함)

7살 딸을 살해한 40대 엄마를 향한 대중의 비난이 거세지고 있다.

최모 씨는 지난 15일 인천 청라의 자택에서 7살 딸을 목졸라 살해한 혐의를 받고 있다.

그는 정신 이상으로 치료를 받은 사실은 확인되고 있지 않으나 평소 불안 증세를 보였던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 조사에서 최씨는 아이가 말을 듣지 않아 범행을 했다고 진술한 이후 병을 앓고 있는 딸을 고통에서 벗어나게 하기 위해 범행했다고 진술을 번복했다.

경찰은 최씨를 상대로 구속영장을 발부했다.

이슈키워드 주요기사
'아내의 맛' 김빈우 "몸무게 54kg, 천천히 뺐다" 한혜진 "비행기 탑승 필수품은 스카프..무조건 챙긴…
'우아한 모녀' 차예련, 얽히고 설킨 운명 시작..'궁… 신영균, 재산 환원 이유? "후배 육성에 많은 관심을 …
전현무, 이혜성 아나운서와 열애설 휩싸여.."이상형… '아침마당' 장한나 "노르웨이 단원들의 열정은 뜨겁…
'무엇이든 물어보살' 룰라 김지현, "2세 갖고 싶어 … '녹두전' 몇부작?..김소현-장동윤 해피엔딩 맞을까
레이디스코드, 은비-권리세 '교통사고 기억'에 눈물… 손나은 측 "악플러 선처하기로"..이유는?
  • 글자크기
  • 글자크기
  • 홈
  • 메일
  • 스크랩
  • 프린트
  • 리스트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 밴드
  • 구글

의견 작성 0 / 1000자

댓글쓰기
  • 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