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라일보 홈페이지에 오신것을 환영합니다.

본문으로 바로가기

실시간뉴스

뉴스
이슈키워드
유승현 전 의장, 말다툼 중 아내 폭행→살해…"팔에 쌔까만 멍과 피, 호흡 없어"
신지혜 기자 hl@ihalla.com
입력 : 2019. 05.17. 02:46:29
  • 글자크기
  • 글자크기
  • 홈
  • 메일
  • 스크랩
  • 프린트
  • 리스트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 밴드
  • 구글

(사진: JTBC 뉴스)

유승현 전 김포시의회 의장이 아내를 살해한 혐의로 체포돼 조사를 받고 있다.

유승현 전 의장은 15일 오후 김포의 자택에서 아내와 술을 마시던 도중 말다툼이 이어지자 폭행해 숨지게 했다.

현장에서 체포된 유 전 의장은 다툼 당시 손, 골프채 등으로 아내에게 폭행을 가했던 것으로 전해졌다. 이에 아내의 얼굴과 몸에는 멍이 들었고, 출혈도 있었던 것으로 확인됐다.

자택에는 혈흔이 묻은 골프채와 깨진 소주병 등이 있었던 것으로 전해지고 있는 상황.

구급대원은 현장에서 발견된 유 전 의원의 아내는 의식과 호흡이 없는 상태였다.

실려가는 모습을 본 이웃은 "멍이 들어 있었다. 팔에. 쌔까맸다. 피투성이였다"고 밝혀 안타까움을 주고 있다.

한편 경찰은 유 전 의원에 대해 살인죄 적용을 검토 중인 상황이다.

이슈키워드 주요기사
'아내의 맛' 김빈우 "몸무게 54kg, 천천히 뺐다" 한혜진 "비행기 탑승 필수품은 스카프..무조건 챙긴…
'우아한 모녀' 차예련, 얽히고 설킨 운명 시작..'궁… 신영균, 재산 환원 이유? "후배 육성에 많은 관심을 …
전현무, 이혜성 아나운서와 열애설 휩싸여.."이상형… '아침마당' 장한나 "노르웨이 단원들의 열정은 뜨겁…
'무엇이든 물어보살' 룰라 김지현, "2세 갖고 싶어 … '녹두전' 몇부작?..김소현-장동윤 해피엔딩 맞을까
레이디스코드, 은비-권리세 '교통사고 기억'에 눈물… 손나은 측 "악플러 선처하기로"..이유는?
  • 글자크기
  • 글자크기
  • 홈
  • 메일
  • 스크랩
  • 프린트
  • 리스트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 밴드
  • 구글

의견 작성 0 / 1000자

댓글쓰기
  • 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