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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승현 전 의장, 말다툼 중 아내 폭행→살해…"팔에 쌔까만 멍과 피, 호흡 없어"
신지혜 기자 hl@ihalla.com
입력 : 2019. 05.17. 02:4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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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JTBC 뉴스)

유승현 전 김포시의회 의장이 아내를 살해한 혐의로 체포돼 조사를 받고 있다.

유승현 전 의장은 15일 오후 김포의 자택에서 아내와 술을 마시던 도중 말다툼이 이어지자 폭행해 숨지게 했다.

현장에서 체포된 유 전 의장은 다툼 당시 손, 골프채 등으로 아내에게 폭행을 가했던 것으로 전해졌다. 이에 아내의 얼굴과 몸에는 멍이 들었고, 출혈도 있었던 것으로 확인됐다.

자택에는 혈흔이 묻은 골프채와 깨진 소주병 등이 있었던 것으로 전해지고 있는 상황.

구급대원은 현장에서 발견된 유 전 의원의 아내는 의식과 호흡이 없는 상태였다.

실려가는 모습을 본 이웃은 "멍이 들어 있었다. 팔에. 쌔까맸다. 피투성이였다"고 밝혀 안타까움을 주고 있다.

한편 경찰은 유 전 의원에 대해 살인죄 적용을 검토 중인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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