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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개월 아들 살해한 父, "게임 방해된다고"…상습 폭행으로 갈비뼈 골절 有
신지혜 기자 hl@ihalla.com
입력 : 2019. 05.14. 03:5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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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방해된다고 2개월 아들 살해 (사진: SBS 뉴스)

20대 남성 A씨가 게임에 방해된다는 이유로 2개월 된 아들을 때려 숨지게 한 사건이 발생해 충격을 주고 있다.

13일 SBS 뉴스에 따르면 A씨는 올해 초 새벽 2시께 휴대폰으로 게임을 하다가 2개월 된 아들이 울자 얼굴, 머리를 무차별적으로 때렸다.

이로 인해 아기는 머리뼈가 골절됐고, 결국 숨졌다.

A씨는 게임으로 돈을 벌어 살림을 유지하던 상황이었고, 그는 경제적인 부담이 커진 상태에서 아이가 울자 분노를 참지 못하고 범행을 저질렀다고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다.

특히 A씨는 이전에도 아이를 학대해 갈비뼈를 부러뜨린 전력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아이의 학대 사실을 알고 있는 A씨의 아내 B씨는 남편을 말리지도 않은 것으로 알려져 비난받고 있다.

게임 방해된다고 2개월 된 아이를 때려 숨지게 한 소식이 전해지자 가해자인 부모를 강력 처벌해달라는 요구가 쏟아지고 있는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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