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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준희·정은채, 버닝썬 VIP 의혹 해명
조수영 기자 hl@ihalla.com
입력 : 2019. 05.07. 00:3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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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닝썬 출입 여배우 (사진: JM솔루션)

버닝썬 사건에 억울하게 휘말린 배우 한효주, 정은채, 고준희에게 팬들의 위로와 응원이 이어지고 있다.

지난 4일 방송된 SBS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는 클럽 버닝썬의 VIP로 알려진 30대 여배우 A씨의 은밀한 사생활이 공개됐다.

버닝썬 폭행 사건이 벌어진 지난해 11월 24일, A씨는 이곳 VIP 테이블에서 뷰티업체 직원들과 회식을 가졌던 것으로 전해졌다.

당시 A씨는 손위의 직원들을 야광봉으로 때리고, 테이블을 밀치고 침을 질질 흘리는 등 술에 취한 것과 다르게 이상한 모습이었다고 한다.

A씨에 대해 잘 알고 있는 유흥업 관계자 B씨는 "그쪽 무리들은 마약도 하고, 요트 같은 데서 난잡한 짓을 벌이는 걸로 유명하다"고 제보하기도 했다.

방송 직후 승리의 측근으로 알려진 고준희, 버닝썬에서 행사를 열었던 뷰티업체 JM솔루션과 V사의 모델인 김고은, 한효주, 정은채 등이 구설수에 휘말려 불똥을 맞았다.

그러나 앞서 고준희는 "'승리 단톡방'에 언급된 여배우는 내가 아니다"며 "근거 없는 추문으로 인해 막대한 피해를 입고 있다"고 호소한 바 있다. 또한 그녀는 버닝썬에서 행사를 열었던 뷰티업체와도 무관했다.

이 가운데 한효주, 정은채는 각자의 소속사를 통해 "버닝썬 폭행 사건과 어떠한 관계도 없으며, 그곳에 출입한 사실조차 없다"고 단호한 입장을 밝혔다.

난잡한 사생활을 즐겼던 30대 여배우의 정체를 두고 설전이 이어지며 엄중한 수사를 촉구하는 목소리가 더욱 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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