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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 2019년 농촌현장포럼 운영
내달부터 12월까지 소길리·광령3리·조천리 대상
김현석 기자 ik012@ihalla.com
입력 : 2019. 04.25. 14:5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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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는 내달부터 주민주도의 특색 있는 마을사업 추진을 위한 '2019년 농촌현장포럼'을 운영한다고 25일 밝혔다.

 농촌현장포럼은 5월부터 12월까지 제주시 읍면지역 3개 마을(애월읍 소길리·광령3리, 조천읍 조천리)을 대상으로 진행될 계획이다.

 제주시는 본 사업을 추진하기 위해 지난 22일 제주대학교 산학협력단 산하 부설기관인 농촌활성화지원센터와 위탁협약을 체결했다. 주요 내용은 ▷주민 아이디어 토대 마을발전 과제 발굴 ▷마을 자원 및 주민 역량 분석 ▷전문가 종합 점검을 통한 마을 발전과제 보완 등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제주시 관계자는 "이번 농촌현장포럼을 통해 마을 주민들이 마을 고유 자원을 파악하고 그 가치를 발견해 주도적으로 마을과제를 발굴하는 의미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지난해 운영된 농촌현장포럼은 조천읍 대흘1리·대흘2리, 애월읍 금성리를 대상으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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